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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LCD번역] 눈을 감으면 언젠가의 바다 Disk2 - Track 07

 
*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.
내용에는 문제가 없으니 즐겨주세요.

 

[CAST]
카에츠 마사히데 (쿠로다 타카야)
X 후지키 세이지 (스즈키 치히로)



Disk2 :: Track 07


세이지 : 오래 기다리셨습니다.


카에츠 : [후지키냐?]


세이지 : 네…어쩐 일이세요?


카에츠 : [미안, 내일 약속말인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가게 됐어.]


세이지 : 그래요…?


카에츠 : [그렇지만 네가 사정이 된다면 말인데, 23일에 시간 있어? 대신 휴가를 낼게. 어때?]


세이지 : 우리는 정기휴일이지만…지금 바로 결정할 수가 없어서, 나중에 다시 걸어도 될까…?


카에츠 : [어, 상관없어.]

세이지 : 그럼 전화할 테니까…





 
도쿄에 사는 카에츠씨와 쇼오난에 사는 나로선 일 때문에 약속을 잡는 것조차 어렵다. 힘들게 만나도 왜인지 어색해질 뿐…하지만 좀 더 곁에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반면, 잠깐 지내는 걸로 끝나는 이 거리감에 안도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.


소가 :
'도쿄의 니시아자부에서…'


 
매니지먼트라고 하니 도쿄로 거처를 옮겨야할 가능성도 있다. 그렇게 되면 오히려 떨어지는 게 더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, 이 이상 가까운 거리에서 카에츠씨가 아내의 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눈앞에 두는 게 싫다…

 그런 자신을 꼴사납다고 생각하지만 지금도 집에 돌아가면 그가 올 때마다 억누를 수 없는 질투를 감추는 것만으로 이제 한계다.


 
'그래도 내가 정한 거야…. 정신차려, 응석부리지 마…'





세이지 : …시…싫어……좋아……읏…


카에츠 : 미안…후지키.


세이지 : 뭐가…? 아앗…으읏…안에…하지 말아줘…


카에츠 : 안 돼, 할 거야…전부…


세이지 : 으응…싫어…잠깐, 기다려…!


카에츠 : 미안…기다릴 수 없어…



 잘 만나지 못하는 만큼 둘이서만 있고 싶어져 낮부터 호텔 침대에 있는 일도 늘었다. 음란한 일상에 이젠 망설임도 없어져 만날 때마다 이런 격렬한 관계를 가졌다.



카에츠 : 아…미안, 소리 끄는 걸 깜빡했어. 미안해. …여보세요, 어. 무슨 일이야?


 
'자, 잠깐…이 상태로…?'


카에츠 : 알았어, 그 이야기는 돌아가서 하지. 어, 지금 일하는 중이야. 그럼-


세이지 : 무슨…일이야…?


카에츠 : 아무 것도 아냐. 조금 일 때문에, 확인받은 것 뿐이야.


세이지 : 으응…그치만…괜찮아?


카에츠 : 응?


세이지 : 그쪽에 돌아가지 않아도 되냐구…모처럼 휴일인데.


카에츠 : …그러니까 여기 있는 거잖아. 쓸데없는 걱정 하지 마.


세이지 : 그…렇지만 일이…


카에츠 : 휴일은 쉬는 일에만 집중하면 돼. 겹쳐서 하면 효율도 안 오르고…그 대신 일할 땐 정신없이 하면 돼.


세이지 : …요전에도 돌아갔으면서…


카에츠 : 아…그건 미안했어. 좀 성가신 트러블이었으니까.


세이지 : 과장이 아니었음 마무리 지을 수 없는 일이었겠지…괜찮지만 말이야…


 
전화는 정말 회사에서 였을까? 부인이 아니고?


 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. 하지만 그 진실을 판별하는 것은 할 수 없다. 그걸 추궁하는 자격조차 나에겐 없는 것이다.


카에츠 : 화났어?


세이지 : 화 안났어…


카에츠 : …빨려드는 것 같아… 그렇게, 허리 쓰지 마…또 가버려.


세이지 : 싫어…말 하지 마, 바보…! 아읏…이제 싫어…


카에츠 : 변함 없군…이런 점은…


세이지 : 읏…! 안 돼…!


카에츠 : 느끼면 손가락을 깨무는 군.


 
늘 기억하고 있는 건가…


세이지 : 싫어…!


카에츠 : 싫지 않잖아…


 
안길 때마다 집착은 심해져갈 뿐이며, 원하는 것마저 늘어간다.

 몸의 욕망만을 앞세우는 것이 허망해서, 차라리 흉터가 질 정도로 손톱을 세워 안겼다는 증거를 남겨 전부 부숴버리고 싶다고 몇번이고 생각한다. 하지만 그 아름다운 등을 상처입히는 것만은 도저히 할 수 없었다.


세이지 : 너무…아…안돼-카에츠씨…좋아해…흣…!


카에츠 : 후지키…


세이지 : 거기…거기가 좋아…좀 더…읏-! 좀 더… 계속…


 
할 수 없는 말을 전부 삼킨 채 가슴 속에서 계속 요동치는 이 비뚤어진 감정에 언제까지 버텨낼 수 있을까. 그렇게 생각하는 시점에서 이미 무리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 알고는 있었지만… 한 번 더 그 아픔을 맛보는 것은 더 견딜 수가 없어서…무의미한 사고에 빠져 단지 헤맬 뿐이었다.





 
다이치가 귀국한 것은 예정대로 그가 캄보디아로 향한지 딱 한 달째였다. 여행을 가면 언제나 말 못할 정도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다이치지만…


다이치 :
여, 방금 막 돌아왔습니다!


세리 : 아,
다이ㅊ


세이지 : 다이치



마유키 :
어ㅅ


다이치 : …응?


마유키 : 우…와- 또 이번엔 훨씬 디러…


다이치 : 시꺼!


마유키 : 뭐야! 그 넝쿨…이 아니고…더러워보여…랄까, 누구야 당신? 인상 넘 다르잖아, 다이치!


세리 : 무…뭡니까…그 진흙투성이 옷은…


세이지 : 다이치… 잠깐, 가게에 들어오지 말아줘. 집에 가서 깨끗하게 씻고 와!


다이치 : 아핫-역시…더러워~? 거기서 나올 때 잠깐 스콜이랑 맞딱뜨려서 차가 빠졌…


세이지 : 이유는 됐으니까~이꼴로 잘도 공항 세관 통과했구나…


다이치 : 그렇게 몸사리지 않아도…세이지씨 넘해잉…


세이지 : 너무하지 않아. 손님 오시기 전에 깨끗하게 하고 와! 아아…벌써 바닥도 계단도 진흙투성이…세리쨩, 밀대 가지고 와 줘.


세리 : 아, 아아 네! …아아, 다이치씨! 거기 걸어가면 안 돼! 적어도 구두 깨끗히 하고…!
정말!!


다이치 : 세리쨩……나까지 닦지 말아줘……


세리 : 것보다 그거 정말 진흙이에요?! 이상한 병균같은 거 없겠죠?! 진짜…


다이치 : 나 병균취급이야……어쨌든 갈아입을게요!!


세이지 : 예예, 다녀오세요.





다이치 : …세이지씨?


세이지 : 왜?


다이치 : 왜라니…세이지씨야 말로 왜 그래요?


세이지 : 아무렇지 않은데?


다이치 : 안색 안 좋아. 거기다 뭐야, 아까부터 머리 감싸쥐고…


세이지 : 괜찮아, 늘 있는 편두통이야.


다이치 : 그렇게 '마음껏 했습니다-'라고 얼굴에 써져있는데, 괜찮기는 무슨. 그런 섹시함 마구 흘리는 모드는 위험한 거 아냐? 여유 없어보이잖아.


세이지 : 그런 거 안 흘렸습니다만-


다이치 : …뭐, 됐어. 나 없는 동안의 일은 나중에 말해줘요.


세이지 : 응. 아아, 전화로도 말했지만 소가씨와의 상담, 그쪽으로도 갈 거야.


다이치 : 예이, 라져.





 '역시 들켰나…'


 
피곤한 건 자는 시간도 줄여서 카에츠씨와 섹스를 하는 탓이다.


 어제는 스스로도 최악이었다고 생각한다. 저녁이면 도쿄로 돌아가야하는 그를 위해 오후 수시간을 빠져 나와 호텔에서 만나자마자 옷을 벗고 안겼던 것이다.



카에츠 :
'얼굴 봤으니까 이제…'


세이지 :
'빨리…안아 줘…하고싶어, 부탁이야. 잔뜩 해줘.'



 
만날 때마다 원해져 버리는 것은 말을 듣는 게 무섭기 때문다. 대화 안에 조금이라도 카에츠씨의 일상생활이 배어나오는 게 싫어서 아무 생각 없이 보내기 위해 몸의 욕구에 빠져갔다.


 뒤가 켕기는, 그런 자각도 있기에 용서받기보다 누군가에게 비난 받고 싶었다. 그렇게라도 하지 않으면 이제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았다.





다이치 : …그래서, 뭐가 어떻게 된 거예요?


세이지 : 뭐라니…


마유키 : 아…나 샤워하고 올게.


다이치 : 마유키! 너 알고도 그냥 둔 거야?


마유키 : 뭐가.


다이치 : '뭐가'가 아니지-세이지씨 이런 얼굴하고 있는데 어째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거야?


마유키 : 몰라, 그런 거…


다이치 : 나 참…세이지씨, 카에츠씨랑 뭔가 있었지?


세이지 : ……


다이치 : 그런 얼굴로 웃는 건 그만 두라구.


세이지 : 그런 얼굴이라고 해도…어떤 얼굴하고 있는지, 어떻게 하면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말야….


다이치 : 그 사람 앞에서도 그런 얼굴 하고 있어?


세이지 : 글…쎄…잘은 모르겠지만 하지만 아마 안 했을 거야.


다이치 : 왜 그렇게 생각해?


세이지 : 섹스만 하니까.


다이치 : 그런 어른들의 교제야?


세이지 : 글쎄 어떨지…


다이치 : 안 어울려…세이지씨는 그걸로 좋은 거야? 잊을 수 없었다고, 그 사람에 대해서 말했던 거 나 기억하고 있다고…!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사람에게 부인이 있고, 몸뿐인 교제같은 거 하고, 그걸로 정말로 만족하는 거야? 있지, 그건 정부같은 거란 말이야.


세이지 : 알고 있어…


다이치 : 세이지씨가 행복하길 원해. 하지만, 하지만 누군가를 울리는 듯한 연애해서, 그걸로 정말 괜찮은 거야?


세이지 : 괜찮아. 그 사람이…카에츠씨가 있으니까…난 이제 그것 뿐이야.


다이치 : 하지만 카에츠씨는 세이지씨만이 아니잖아…!


세이지 : 말하지 마!


다이치 : 그런 거 아무렇지 않은 타입도 전혀 아닌 주제에, 그것 뿐이라는 말은 하지 말라고.


세이지 : 알고 있다구…! 하지만, 하지만 그 사람이 없는 건 괴롭단 말이야…!!


다이치 : 세이지씨…


세이지 : 계속…포기하고…포기한 척하고…그랬지만 계속 기다렸어.


다이치 : 그렇게 좋아…? 결국 부인 곁으로 돌아가버릴 사람이야. 그런 건 너무…


세이지 : 이길 수 없어도 괜찮아-…그 사람을 좋아해. 난 그 사람 뿐이니까…이제, 이제 두 번 다시 떨어지고 싶지 않단 말이야…


다이치 : 세이지씨…


마유키 : 그래서… 그래서 다이치가 짜증난다는 거야. 정부가 뭐 어때? 그런 거, 상대방을 설득해서 부인이랑 헤어지게 하면 되잖아-


다이치 : 넌 알지도 못하면서 끼어들지 마! 것보다 제대로 말리면 되잖아.


마유키 : 모르는 건 다이치잖아? 어째서 말리지 않으면 안되는 건데! 난 세이쨩 편이야, 세이쨩이 뭘 하든 전부 용서할 수 있어. 너처럼 하나하나 잘난 듯 설교같은 건 안 해.


다이치 : …설교?


마유키 : 그래, 마유키치는 머리 나쁘니까 법같은 건 필요 없어. 세이쨩의 그이에게 부인이 있다? 그래서 뭐 어쨌다는 건데- 먼저 좋아한 건 세이쨩이잖아!


세이지 : 마유키, 그런 얘기가…


마유키 : 세이쨩이 지금 그 사람이 좋은 거면 그걸로 된 거야. 그게 제일 중요해. 있지, 세이쨩- 그 아저씨랑 섹스해서 기분 좋았어?


세이지 : 마유…!


마유키 : 제대로 갔어? 행복하다고 느끼거나 했어?


세이지 : …엄청 좋았어…행복하다고 생각했어…


마유키 : 그럼 됐잖아~ 그치만, 세이쨩 울리면 그 아저씨 죽어도 용서 못해.


세이지 : 마유키…


마유키 : 안심해. 세이쨩이 버려지거나 한다면 마유키가 에보시 전망대에서 발로 차버릴 테니까. 그런 이야기야.


다이치 : …너 굉장하구만. 못당하겠다…


마유키 : 그래서 남자는 안된다니까. 여자는 승패가 아니야. 어디서 진다고 해도 다른 어딘가에서 이기면 그걸로 되는 거야. 그러니까 세이쨩도 말야, 아저씨의 여자가 됐으면 그렇게 생각해.


세이지 : 마유…


마유키 : 부인은 부인의 입장으로, 음…뭐더라. 사회적 지위? 로 이겼을지 모르겠지만, 그 아저씨는 세이쨩을 그래도 원하고 있으니까. 거기다 10년이나 잊지 않았으니까- 마음만으론 세이쨩의 승리! 그치? 사랑받고 있는 걸, 됐잖아~


세이지 : …있지, 마유키.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아 줘.


마유키 : 그치만 서른 넘었잖아?


세이지 : 나도 이제 곧 서른이야.


마유키 : 세이쨩은 예쁘니까 괜찮아~ 아이스크림 먹어야징. 세이쨩도 먹을래?


세이지 : 아, 난 괜찮아. 다이치는?


다이치 : 아- 맥주 가져다 줘.


마유키 : 예에~



다이치 : 땡큐.


마유키 : 근데 세이쨩은 좋겠다- 기분좋은 섹스 할 수 있어서.


세이지 : 마, 마유키!?


마유키 : 난 이제 섹스는 싫어. 시시하고…바다가 더 좋아.


다이치 : 너, 굉장한 대사네…그렇게 남자 경험 많은 거냐?


세이지 : 다이치, 또 그런 성희롱은…


마유키 : 있어, 3 정도.


다이치 : 3명 인가…뭐, 보통이네.


세이지 : 에, 보통이야?


마유키 : 싫다, 누가 '명' 단위랬어?


다이치, 세이지 : 엥?


마유키 : 자릿수였어. 맨 앞자리는 잊어버렸지만 말야.


다이치 : …세, 세자릿…수…? 아아…


마유키 : 응. 뭐 하루에 여섯명 상대한 적도 있구 말야. 아, 말해두겠는데 거래같은 건 아니야- 병도 없고. 평범하게 한 것 뿐이야.


세이지 : 평범이라고…?;


마유키 : 어렸으니까~


다이치 : 너…왜 바스트 업 브라같은 걸로 쑥스러워 했던 거야…?


마유키 : 응? 그거랑 이건 관계 없잖어. 사람의 빈약한 가슴을 눈 앞에서 지적하는 건 차별이야!


세이지 : 아아…다이치…이것도 젊은이들 문화인 거야…?


다이치 : 그러니까…저도 모른다니까요…



마유키 : 뭔가 말야, 휴대폰도 세갠가 네갠가 있었고, 친구도 잔뜩 있었던 것 같아. 남자도 물론.


세이지 : 마유키?


마유키 : 하지만 아무리 번호를 많이 가지고 있어도 그건 별로 친구가 많은 게 아니었어. 섹스도 그래. 잔뜩 하면 할 수록 누구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게 되어버려. 그걸 알고 싶어서 더 했지만, 역시 알 수가 없어서…질려버렸어. 그래서 마유키는 세이쨩이 조금 부러운 걸까~


세이지 : …부러워?


마유키 : 응. 그게, 안된다고 생각하는데도 아저씨를 좋아하는 거 너무 잘 알아. 힘들지만 멈출 수 없구나-하고. 세이쨩 강하다고 생각해.


세이지 : 그런 건…나는 단지-


마유키 : 그거 말야, 바다 같아.


세이지 : 아…


마유키 : 음, 뭐라고 해야할까. 어떻게 할 수 없는 파도라는 건, 아무리 잘 탄다고 해도 역시 날씨에 달렸으니까 말야. 하지만 가끔 여기를 봐주는 것처럼 타이밍이 맞아서 확하고 타게 되잖아? 그럼 막 두근두근거려.


 마유키의 말은 나에게도 닿아져 온다.


 마음대로 되지 않고, 초조해서, 아무리 경험을 쌓아도 상대에게 휘말려버리는. 하지만 극히 가끔 무언가 겹쳐진 그런 순간이 참을 수 없이 기쁜 것이다.


마유키 : 그래서 즐겁고 너무 좋아. 한 번 더 여길 봐줘-하고 계속 기다리게 돼.


세이지 : 응…


마유키 : 세이쨩도 말야, 마음을 버릴 수가 없다면…기다리는 건 어때? 괜찮지 않아? 좋아하면 좋다고, 좋은 건 막을 수 없어.


세이지 : …응…


다이치 : …난 이제 아무 말도 안 할게. 다만 이건 기억해 둬, 나도 세이지씨 편이니까.


세이지 : 다이치…마유키…


마유키 : 아아~ 다이치가 울렸어~ 세이쨩 울렸어~


다이치 : 바ㅂ…! 아냣!!


마유키 : 죽일 테다!


다이치 : 어- 어엇!! 차지 마!! 차지 말라고!


세이지 : 하하…조금만 기다려줘…분명 제대로…대답 할 테니까…찾아 낼 테니까…


마유키 : 세이쨩…


 아무래도 이대로는 있을 수 없겠지. 카에츠씨에게 대답을 바라는 날은 아마도 그렇게 머지 않을 것이다. 그것이 그의 부인과의 헤어짐인가, 아니면 자신과 그렇게 될 것인가는 그의 선택에 달렸을 뿐이다.



어우 트랙이 길어서 그런지 정말 조금하고 저장하고 조금하고 저장하고
이제서야 올렸네요TT..그래도 워낙 내용이 좋아서 기분은 좋네요

 

by 비월령 | 2008/12/19 23:49 |      +번역(대본)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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